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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변화에 따른 어학연수 비용 상승 우려와 대처


2015년 경제 전망 기사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습니다. 한국 경제가 대학 교수 및 연구기관 등의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설문한 바에 따르면 2015년 가장 큰 대외 리스크로 미국 금리인상, 중국 경기둔화, 일본 엔저공세, 러시아발 경제위기 등이며 가장 큰 내부 리스크는 소비둔화 지속, 가계부채 급증, 저물가 심화, 기업 수익성 악화, 수출 둔화, 정치 불확실성 등인데요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환율 불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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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정부의 환율 정책은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어학연수 비용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2015년에도 세계의 많은 어학원들이 물가 인상 폭에 맞춰 어학원비를 올린 상황에서 환율 변화에 대한 고민은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단연 미국의 양적완화 정책 종료와 금리인상이 화두인데요 미국이 양적완화 정책을 종료하고 금리 인상을 하였을 경우 앞으로 달러 공급이 축소되고 달러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달러 가치가 올라가게 된다면 원화 약세로 고환율이 될 수 있고 유학비는 당연히 상승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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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경제




대부분 한국인이 투자하고 운영하기 때문에 원화로 고정환율로 어학원 비용을 책정하는 필리핀의 어학원들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국가의 유학, 어학연수 비용은 자국의 화폐단위를 사용하기 때문에 환율의 변동에 따라 학비는 달라집니다. 


생활비를 포함한 유학비는 생각보다 많이 들기 때문에 환율의 변화 추이를 잘 확인하고 학비를 지불하면 생각보다 많은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가령, 학비가 1만 달러일 경우 1달러 당 1000원에서 1100원으로 100원이 오를 경우 백만원의 차이가 생깁니다.


때문에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환율 변화를 민감하게 보시고 어학원 등록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은행 담당자 및 환율 변화 뉴스를 눈여겨 보시어 조금이라도 유학, 어학연수 비용을 줄이 실 수 있길 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국가별로 환율이 차이가 나는 점을 잘 확인하시고 특히 어학연수의 경우 일반 언어 과정을 택하실 경우에 인증된 어학원일 경우 어학원 마다 교육 과정에 있어 큰 차이점이 없다는 점을 반드시 인지 하시고 비용에 대해 합리적으로 따져보는 실리적인 지혜가 필요하겠습니다.





한국 G센터는 전세계 주요 어학기관들의 공식 한국 입학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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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상담 : 070 7010 3153
카톡상담 ID : Gcentre 

Admission : enrol@Gcent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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