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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영국 어학연수의 차이점"이 궁금하다.

Gcentre 2014.12.09 03:38 V. 15729
Wikipedia http://ko.wikipedia.org/wiki/%EB%AF%B8%E...1%EC%96%B4
미국과 영국 어학연수의 차이점에 대해서 궁금하다.


그 차이점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우리가 어학연수 시에 원하는 것과
두 나라의 역사적, 경제적 차이점을 통한 우리의 이해 관계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의 위키피디어 링크에서 살펴보면,


미국영어
http://en.wikipedia.org/wiki/American_English


Screen Shot 2014-12-09 at 00.10.29.png


영국영어
http://en.wikipedia.org/wiki/British_English

Screen Shot 2014-12-09 at 00.10.44.png


우리는 영어를 영어 즉, 영국 말이라고 부릅니다.
그렇게 보면 간단히 영어를 영국에서 공부하는 것과 미국에서 공부하는 것의 차이는 쉽게 이해가 될 것 도 같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만큼은 영어는 왠지 영국말이라기 보다는 미국말 같기도 합니다.
그만큼 20세기 부터 지금까지의  한국 역사가 미국과 연결되어 있고
오늘날 미국의 힘이 강한 것입니다.

우리는 보통 British English 또는 American English라는 표현을 듣고 있습니다.
반면에 대표적인 영연방 국가인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몰타, 아일랜드 등의 국가의 영어를 이야기할 때는
"액(악)센트 - 지역 사투리"라는 표현을 씁니다.

뿐만 아니라 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시험을 살펴보면,
영국 및 영연방 국가에서는 IELTS가 대표적이라면
미국의 경우는 토플이 대표적입니다.

그럼 영어를 배우는 입장에서
영국 영어와 미국 영어는 어떠한 차이점이 있을까요?

사실 이것에 대해 이야기하려면 정치, 경제, 사회에 대한 역사적인 관계로 논의해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어학연수 생 입장에서는
1년 미만의 짧은 기간의 어학연수생 입장에서는
언어학적인 면에서는 두 곳 어느 곳을 가도 큰 차이가 없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것을 비교할 때 보통 이야기하는 것이
일부 발음의 차이(r 발음을 미국쪽에서 많이 한다던가, 미국에서 t를 r로 발음한다던가, 영국에서 a를 '아' 발음한다던가 등등),
일부 단어의 차이(centre/center 등등),
말의 속도 등을 이야기하지만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입장에서는
사실 큰 차이는 없을 수 있습니다.


가령, 런던, 케임브리지, 옥스포드를 대표 도시로 하는 영국의 잉글랜드 지역과
뉴욕, 보스톤, 워싱턴 등을 대표 도시로 하는 미국의 뉴 잉글랜드 지역을 비교한다던가

영국의 남부 휴양 도시인 본머스, 브라인트, 이스트본 등의 지역과
미국의 LA, 샌프란시스코, 마이애미 등을 비교한다면
어떤 차이를 느낄 수 있을까요?


어디가 더 좋다고 쉽게 이야기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개인의 취향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미국의 많은 어학원들은 영국계 어학원들의 지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때문에 그 교육에 있어서도 어떤 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반면에 교육제도 적인 면에서 보면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영국은 대학이 일반적으로 대학과정이 3년이고 석사 과정이 1년인 점
입학을 위해 IELTS가 필요하다는 점,

미국은
우리 나라와 같이 대학과정이 4년이고 석사는 2년이며
입학을 위해 토플이 필요하다는 점 등
명확한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때문에 일반적으로 General English 이후에 시험 준비, 비즈니스 과정을 준비하거나
고등교육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보면
두 나라는 확연하게 제도적으로 차이가 있게 됩니다.


어학원도 영국은 개인 케어가 좋은 사설 학원들이 일반적이고 또 어학원이 400개가 넘개 있는 반면
미국은 사설도 있지만 대학부설도 많은 점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영어 그 자체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사설이 선호 되지만
영어 공부, 학점 및 대학 캠퍼스에서의 경험 등을 생각는 입장에서는 대학이 선호 될 것입니다.


또한,
영국이 지리적으로 유럽과 밀접하여 영국 어학연수 중에 유럽 여행을 쉽게 할 수 있다면,
미국은 캐나다 및 남미 여행이 상대적으로 쉬운 점도 차이 일 수 있습니다.

사실,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국가적으로 영국, 미국으로 나누어서 보기 보다는
런던과 뉴욕, 
캠브리지/옥스포드와 보스톤,
등의 도시적인 관점으로 보는 게 더 좋을 수 있습니다.
물론 그 나라에 살게 되는 것이지만
도시에 산다고 보는 것이 더 현실적이기 때문입니다.


최근들어서는 국가별 연계연수가 활발합니다.
가령, 영국의 경우 6개월 무비자로 있을 수 있고 유럽 여행도 가능하므로
영국 어학연수 이후에 미국으로 건너가서 3개월 정도를 연수하면서 캐나다, 남미도 연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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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것이 쉽게 가능한 것은 비자의 조건,
멀티센터를 가지고 있는 어학원들의 멀티센터 프로그램을 이용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G센터는 전세계 주요 어학기관들의 공식 한국 입학처입니다. 


Screen shot 2014-10-10 at 오전 4.17.01.png 


전화상담 : 070 7010 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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